솔로몬이 성전 지은 게 사실 신학적 트롤짓이엇다고?

하나님이 싫다고 했는데도 지어버렸거든.ㅋ

근데 더 황당한건 편집자가 그걸 어떻게든 수습하려고햇는데

그 드리프트 솜씨가 보통이 아니다 ㅋㅋ.

일단 다윗과 솔로몬. 영혼의 짝짜꿍으로?

수많은 정적들을 개국공신이고 머고 관심없고

잡초뽑듯이 시원하게 솎아내버렷죠?

나라의 기틀이 나름 잡힌 모양임ㅋ

솔로몬 나라의 인구가 모래알처럼 많아지고

필요한 모든것이 채워지고 모두가 먹고마시며 행복햇다고 함 ㅋㅋ

그렇게 이 나라의 킹왕짱 스펙이 나열되는데